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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샘소나이트 백팩을 바치다. (Pro-DLX3 Laptop BP L/M)

아내에게 가방을 선물했습니다. 

3개월된 효우님을 유모차에 태우고 외출하려면 소지품들을 담을만한 백팩이 필요하다고해서 제가 바로 사드렸습니다. 좀처럼  보기 힘든 경우이죠. 이런 즉각 반응에 아내도 심지어는 제 자신도 놀랐으니까요.^^ 뭐 명품 가방도 아닌데 이런 가방이라도 많이 사줘야지.

제품은 제가 추천했습니다. 바로 이녀석 샘소나이트 Pro-DLX3 Laptop BP M 입니다. 

위의 녀석이 바로 샘소나이트 Pro-DLX3 Laptop BP M-14.1(V8409012, 사이즈 33cm x 43cm x 14cm)입니다(이하 M이라 칭함).  아주 예쁩니다. 아내 손을 잡고 바로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애석하게도 제품이 없더라구요. 주문해놓고 다시 나왔습니다. 

아내는 아기 분유나 기저기를 담을 가방인데 넘 비싼거 아니냐고 했지만 이왕 사는거 좋은 거 사야한다며 우겼습니다. 쓰다가 연우님 학교갈때 써도되고 간단한 여행을 준비할때도 쓰면되지 않냐고 했죠. 

멋진 남편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아쉽더라구요. 어떻게든 바로 품에 안겨주고 싶었거든요(아직도 나에게 이런 열정이 남아있다니...므흣). 아내를 집에 내려주고 예전에 여행용 트렁크를 샀던 오프라인 매장에 찾아갔습니다. 오오오 있더군요. 당장 달라고 했습니다. 쿨하게 '현금결제' 신공으로 가격도 15% 후려쳐서 도망치듯 가지고 나왔습니다. 


왼쪽은 2년전 구입하여 제가 사용하고 있는 Pro-DLX3 Laptop BP L-15.6(V8409013, 사이즈 35cm x 45cm x 23cm)입니다(이하 L이라 칭함). 사실 제가 아주 만족스럽게 쓰고 있어서 아내에게 M 사이즈를 추천했거든요. 제 백팩은 아주 큰편에 속합니다. 사실 그전에도 13인치형 샘소나이트 백팩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를 Macbook 15인치로 바꾸면서 더 큰 사이즈 가방이 필요해서 바꿨거든요. 

두 가방의 사이즈를 다시 비교해보면

  • Pro-DLX3 Laptop BP L-15.6: 사이즈 35cm x 45cm x 23cm
  • Pro-DLX3 Laptop BP M-14.1: 사이즈 33cm x 43cm x 14cm

높이와 너비는 2 cm 차이인데 두께가 9cm나 차이가 남을 알 수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바로 두께입니다. L 옆에 있으니 M이 훨씬 더 얇아보이는군요. '그렇게 작은데 뭐나 넣어가지고 다닐수 있겠어'라는 생각이 드시죠? 제 아내도 '예쁘긴 한데...'하면서 똑같은 소리를 하더군요.

 

 위에서 본 두께차이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다시피 사실 L은 수납공간이 3칸입니다(지퍼 3개 보이시죠). M은 수납공간이 2개이구요. 저는 가장 뒷부분 수납공간에 노트북을 넣어 다닙니다. 넣고 빼기가 아주 수월하기 때문이죠. 노트북은 저에게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유사시에는 저렇게 열쇠를 채워둡니다.^^


제가 기본적으로 가방에 넣고 다니는 기본 품목들입니다. 파우치를 제외한 세가지 물품의 두께는 약 10cm정도 됩니다. 가장 긴것은 맥북프로로 파우치에 넣은 상태가 40cm 정도 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L형의 경우에는 노트북을 넣을수 있는 공간이 2군데나됩니다. 맨 뒤쪽에도 넣을수 있고 안쪽에도 넣을 수 있죠. 저는 안쪽에는 노트커버나 책을 넣고 다닙니다.


15인치 노트북을 넣어도 약간의 공간이 좀 남죠? 사실 가장 아래 바닥에는 제가 충격흡수용 압착 스폰지를 깔았기 때문에 공간이 4cm 정도 더 남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7인치 노트북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넣어보진 않았어요.

작년까지만해도 보따리 장사를 했거든요. 보따리 장사치들은 가방이 튼튼하고 커야해요. 강의를 하려면 노트북은 물론이고 가지고 다녀야할 책도 많고 이동 중에 작업해야할 자료들도 많이 가지고 다녀야하거든요. 저의 경우는 1박2일 강의가 많은 편이라서 옷가지들도 가지고 다녀야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기본 물품들이 다 들어가고도 바지와 셔츠 정도는 넣을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L은 가능합니다. 어깨에 메면 무게 때문에 좌절하게 되지만요. TT


맨앞의 수납공간에는 잡다한 것을 가지고 다닙니다. 메모패드, 지갑, 이어폰, 아이팟, 명함, 열쇠, 필기도구, 상비약 등등등.

이렇게 기본적으로 제가 가지고 다니는 물품들을 이번에 아내에게 선물한 Pro-DLX3 Laptop BP M-14.1에 넣어보겠습니다. 아내는 '들어갈까?'라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더군요.


일단 M에 물건들을 다 넣어보았습니다. 물건들의 두께 때문에 악어처럼 입을 쫙 벌리더군요. Pro-DLX3 Laptop BP L과 M은 모두 지퍼가 180도 열리기 때문에 물건들을 넣기가 아주 수월합니다. 그래서 일단 넣는 것은 가능합니다. 


예상했던 것처럼 맥북 15인치가 문제더군요. L에 비해 위의 여유공간이 거의 없죠? 그렇다고 안들어 가는 것은 아닙니다. 여유공간이 없어서 그렇지 "딱" 맞습니다. 

자 그럼 지퍼를 닫아볼까요! 짜잔 !

바로 위에서 본 그 사진입니다. 물건들이 다 들어갑니다. 심지어는 15인치 맥북도요. 전혀 무리가 되지 않더라구요. 어깨에 메보니 산뜻하고 심플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주름이 쫙 펴지니 더욱 예쁘게 보이지요? 


Pro-DLX3 Laptop BP L-15.6(V8409013)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노트북을 15인치를 사용한다.
  • 노트북을 13인치를 쓰지만 책을 2권이상 가지고 다녀야한다.
  • 1박2일 출장이 잦아서 옷가지들도 가지고 다녀야한다
  • 남자분들.

Pro-DLX3 Laptop BP M-14.1(V8409012)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노트북을 13인치 사용한다(15인치도 가능).
  • 책은 1권 정도만 가지고 다닌다
  • 여자분들
    - 덩치가 큰 남자분들은 자칫 웃기게 보일 수 있어요. 조카 가방 맨것처럼.^^ 저 같은 너무 날씬한 남자들은 괜찮아요.

끝.


아참, 가격 궁금하시죠?

제가 2년전에 L 사이즈를 백화점에서 살때는 28만원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하구요. 이번 M 사이즈는 현금지불 신공으로 21만원에 입양했습니다. 인터넷 가격은 좀더 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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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ying ICF into PNF Practice

이 자료는 ICF 개념을 PNF 실기 과정에 적용할 것을 그리고 적용절차를 제안하고자 만든 자료이다. 임상에서 고민하던 것과 나름의 해결책을 정리한 글이다. 이 글에서는 ICF가 왜 PNF 철학과 실기절차에 맞는가를 설명하고 ICF를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 것인가를 제안하였다. 

사실 이 자료에서는 PNF 실기에 ICF를 적용해보자는 주장하고 있지만 치료사라면 누구나 가져야할 사고의 틀이라 생각한다. ICF를 임상에 어떻게 적용해야하는가를 처음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자료가 일련의 실마리를 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자료는 정리하여 2009년에 대한고유수용성신경근촉진법학회지에 투고하였다. 해당 논문의 문헌정보는 아래와 같다.

** Citation: 이문규, & 김태윤. (2010). ICF 모형의 고유수용성신경근촉진법 실기 적용. 대한고유수용성신경근촉진법학회, 7(1), 17–23.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functioning, disability and health (ICF)는 국제보건기구(WHO)가 건강상태와 건강관련상태를 설명하기 위해 제안한 개념적 틀이다. 많은 국가 그리고 건강,보건관련 학회나 단체들이 ICF를 장애모형으로 채택하고 있다. 미국물리치료사 협회에서는 2007년에 ICF를 공식적인 장애모형으로 승인하고 기존의 장애모형을 ICF로 변경하여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ICF를 임상적 문제 해결을 위한 개념적 틀이나 평가도구로 사용하려는 시도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IPNFA에서는 2005년 IPNFA Meeting(Tokyo, Japan) 후에 “PNF 철학Philosophy”를 발표하였다. 자료에서 규정하고 있는 PNF의 철학은 다음과 같이 5가지이다.

  • Positive approach

  • Functional approach

  • Consider whole person

  • Mobilize reserve

  • Use principles of motor learning and control

IPNFA(국제PNF협회) 자료에서는 “ICF 개념”을 이용한 기능적 접근functional approach을 강조하고 있다. 이 때를 기점으로 하여 PNF 분야에서는 ICF 틀을 PNF 철학과 실기에 통합하고자 하는 노력이 진행되어 왔다. ICF를 임상적 평가도구와 중재계획의 개념적 틀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념이 다른 용어들의 혼용, 용어의 불일치 그리고 기존의 장애모형에 ICF를 무리하게 대입하려는 시도로 인해 ICF의 임상적 적용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 근거하여 본 논의에서는 ICF를 PNF에 적용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를 이야기하고 실제 적용을 위한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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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알림: 지식(재능) 나눔 기획-실험연구 설계와 통계분석


[쉬운 연구방법론 강의 시리즈]

제 1탄 통계적 추론

제 2탄 실험연구 설계와 통계분석 

제 3탄 연구와 논문의 종류

이번 강의는 [쉬운 연구방법론 강의 시리즈] 2번째 강의로

'실험연구 설계와 통계분석'의 제목으로 진행됩니다.




쉬운 연구방법론 강의 시리즈 2번째 시간을 계획하고 공지합니다.

'이사람, 왜 이런 강의를 하는 거지?'라는 의구심이 드는 분은 예전에 올렸던 글을 읽어주세요.^^

   ** 2012/03/30 - [Study & Research] - 강의 알림: 지식(재능) 나눔 기획 - 통계적 추론


이번 강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룰 예정입니다.

강의 내용에 절대 현혹되지 마세요.

강의의 질과 깊이는 허접하기로는 이를데가 없습니다.

  • 실험연구란 무엇인가

  • 실험연구의 특성과 조건

  • 진실험설계(True-exprimental design)의 종류와 분석방법

  • 준실험설계(Quasi-experimental design)의 종류와 분석방법

  • 단일사례설계(Single Subject Design)

  • 모수검정과 비모수검정의 조건과 차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가를 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 일정을 참조해주세요.

  • 일시: 2012년 5월 16일(수) 오후 7:00

  • 장소: 광주시내 조용한 커피숍(추후 공지할께요)

  • 자격: 관심있는 분 누구나 지원가능(하지만 2분만 선정합니다)

  • 참가비: 오십원(50원짜리 동전만 가능, 10원짜리 5개는 안됨.^^;)

  • 참가자 선정: 지난 1차 강의에 참가하셨던 분들은 우선 선발. (단, 숙제를 제출한 사람에 한함)
  • 신청방법: 각자 알아서... ^^

[1차 참여자 유의사항]

1차 강의(통계적 추론)에 참여했던 분들이 참여할 때는 조건이 있습니다.
1차 참여자들은 숙제를 제출해야만 참가가 가능하오니 이전에 올렸던 '숙제 공지'를 반드시 읽고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숙제 제출 메일을 참가 신청 메일로 간주하겠습니다.
* 숙제 제출 마감일은 5월 10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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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26 11:14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iTherapist 2012/04/26 13:29  url  edit  reply

    크하하하하하!
    나이드신 분들 못 오게 숙제까지 만들었는데...
    끈질기시다... 아.하하하하하.

스튜디오 모찌 노트커버 도착-개봉기

비오는 토요일 아침,

20일전에 주문하였던 노트커버가 도착했습니다.

보는 사람 없겠지만 개봉기를 한번 써보려구요.

제작하시는 분께서 한번 실패하셔서 제작기간이 두배로 들었답니다.

제작에 실패하신 이유는 제가 디자인을 어렵게 변경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어떤 노트커버인지 한번 볼까요.


아주 견고한 박스에 담겨 있네요.

일단 포장은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상자에 심플한 가죽 끈으로 멋을 냈네요. 


손상 방지를 위해 뽁뽁이로 쌓여 있구요.


그리고는 천가방에 담겨 있네요.


실물보다 컬러가 좀더 밝게 나왔네요.

이제 저 가죽에 저만의 때와 흠집이 하나둘씩 생기겠죠? 

예상은 했지만 무게는 묵직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무게에서도 가죽이다는 느낌이 전해집니다.


짜잔! 노트 안쪽의 모습입니다.

큰 노트 패드가 마음에 쏙 듭니다.

작은 메모 패드(127 X 203)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메모를 할 때는 괜찮지만 뭔가 도형이나 

개념도를 그릴 때는 너무 작다는 생각에 A4 사이즈로 주문했거든요. ^^


안쪽 날개에는 이름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이건 스튜디오 모찌의 비지니스 명함입니다.

하나 끼워져 있더라구요.

역시 가죽으로 되어 있습니다.


노트 뒷면에는 스튜디오 모찌의 로고가 찍혀있습니다.


노트 벨트의 고정부위는 이렇게 튼튼하게 고정되어 있어요.

떨어질일 없겠죠?


스튜디오 모찌에서 판매하는 노트패드의 안쪽 구성은 위 사진처럼 심플합니다.

그런데 저는 저만의 스타일로 디자인 변경을 주문했죠.

바로 아래 그림처럼요.


안쪽 포켓구성은 제가 요청한 스타일이예요.

명함도 꽂아야하고 간단한 메모지도 넣고 그리고 논문이나 다른 A4 자료도 넣어 다니려구요.

그럼 5만원을 더 추가해야한다고 해서 그러자고 했죠. 뭐....

이왕 하는 거 제 스타일로 하려구요. 하하하.

저 구성 때문에 사장님은 한번 실패하고 다시 제작을 했다고 하네요.

가죽을 다 버리고 다시 제작을 하셨다네요.

실패한 것도 그냥 보내 주시지는...

원하는 포켓이 여러개이다보니 두꺼워지고 그렇다보니 바느질이 어려워져 자꾸 실패했답니다.


자...

이제 멋진 노트커버도 왔으니 아이디어들이 그냥 막 샘물처럼 생기겠지?

으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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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연구방법론 강의 시리즈 제 2탄 -참가 조건 공지(숙제)

[쉬운 연구방법론] 강연 시리즈 (빠밤!)  


[쉬운 연구방법론 강의 시리즈]

  

 제 1탄: 통계적 추론

 제 2탄: 실험연구 설계와 통계 분석

 제 3탄: 연구와 논문의 종류




 '제 2탄 실험연구 설계와 통계분석' 참가자 조건을 알려드립니다. 단, 이 조건은 '제 1탄 통계적 추론'에 참가하셨던 분들에만 해당됩니다. 라서 이 공지는 1차 모임에 참가하셨던 분들을 위한 공지입니다.


지난 4월 18일에 전남대학교 후문, 음산한 카페에서 [쉬운 연구방법론 강의 시리즈] 제 1탄 통계적 추론편을 성공적으로(자체평가) 진행하였습니다. 2번째 모임을 혼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정은 아직 생각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주제는 '실험연구 설계와 통계분석' 입니다.


만약 1번째 모임에 참가하신 선생님들 중, 2번째 모임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질문에 대한 레포트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제출하지 않을 경우 2차 참여에는 당연히... ^^


     - 내용: 1차 강의 내용 요약(아래 질문들 참조)

     - 형식: 구어체로 작성할 것 (다른 사람에게 글로 설명한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언어로 서술)

     - 분량: A4 기준 2장 (단 컴퓨터로 작성 시에는 글자크기 10포인트, 줄간격 160, 문단 간격 없음으로 지정 할것)

     - 마감일: 2차 모임 일정 바로 직전까지


아래 연구 과제를 보시면 알겠지만 강의 도중에 모두 언급했던 내용들로 중요한 내용들입니다. 수업을 들으신분들은 무리없이 작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꼭 자신의 언어로 말하듯이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숙제 - 탐구과제 질문]

  • 왜 연구에서는 통계가 필요한가?

  • 신뢰구간이란 무엇인가?

  • 가설 검정은 무엇이며 어떤 절차로 시행하는 건가?

  • p값이란 무엇이며 그 의미는 뭘까?

  • 유의수준이란 무엇인가?

  • 검정력이란 무엇인가?

  • 효과크기란 무엇이고 왜 고려해야하는가?

  • 유의수준, 검정력, 효과크기는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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